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3일 연속으로 면접일정이 잡혔습니다.
안녕하세요 1차면접만 수십차례 탈락하고 2차면접을 가본 적이 없는 면접에 엄청 쥐약인 사람입니다. 면접 기회를 주시는 점은 너무 감사하지만 그에 보답하지 못하는 저는 많은 죄책감과 면접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준비 기간을 주어도 저는 제대로 준비해간 적이 없습니다. 대본도 외우지 못하고 좋은 직무 경험도 없는 제가 어눌하게 더듬거리며 말하는 모습을 보면 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져서 그냥 아 이번에는 어쩔 수 없지하고 매번 넘겨버렸습니다 그런 제게 인적성결과 다음주 3일연속으로 면접 일정이 잡혔습니다. 이런 제가 3일연속의 면접을 감당할 수 있을까요? 3일연속 어정쩡하게 보고올 제 모습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한숨이 나옵니다. 그래도 보고 오는 것이 무조건 맞겠죠? 준비하려는데 어떻게 계획을 잡아야할지 감이 잘안오네요.. 한심한 질문 드려서 정말죄송합니다
2025.11.13
답변 7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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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네 무조건 다보시는게 좋습니다. 일단 전부다 같은직무라면 직무위주로 면접을 크게준비하시고 각 전날마다 회사위주로 추가해서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오히려 연달아서 면접이 있기 때문에 둘째, 셋째날의 면접을 더 잘 보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어려운 상황일 수록 자주 접하게 되면 좋은데, 연달아서 있기 때문에 그 긴장감을 나중에는 즐기실 수 있게 되실 것입니다.
- 드드러머캐논코리아코사원 ∙ 채택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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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 자신감을 키울려면 면접 준비가 잘되어있어야겠습니다. 물론 준비를 조금만 하셨어도 자신감있게 하셔야합니다. 모르는건 모른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 답변하는 정성은 필요하겠죠. 먼저 면접 준비 계획에 대해 설명드리자면 회사/직무에 대한 공부와 인성질문이 있겠습니다. 인성질문 리스트는 인터넷에 많이 나와있습니다. 이것만 준비하셔도 절반이상은 끝났다볼 수 있겠죠. 그리고 모든 회사에 해당하는 내용이니 세 곳의 회사에 대해 큰 부담은 없을것입니다. 회사에 대한 공부는 대표적인 장비나, 기본 로열티 정도만 공부하면 되니까 큰 부담없을 겁니다. 직무도 아마 다 비슷한 직무이실텐데, 무슨일 하는진 꼭 파악하고 가셔야합니다. 마지막으로, 면접보시는 분들도 귀중한 시간내고 오는게 아니라, 그냥 일이니까 오는겁니다. 어떻게 보면 일과뺀다고 좋아하실 수도 있고요, 서류 합격했다는건 그만한 이유가 있는거니 자신감 가지셔야합니다. 기본 스펙은 됐으니 함께일하고 싶은 사람인지, 기본적인 언변 그런거 체크하는 거죠. 아무튼 면접 준비잘안돼서 죄송하고 그럴 순 있겠지만, 그냥 모르는 아저씨에 불과한겁니다. 자신감 없이 하면 더 죄송한거죠. 겸손한 것과 자신감없는건 별개입니다. 최소한의 준비, 최선을 다해 답변하는 것. 이것이 기본 예의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면접에 대해서는 하위 10%라고 생각합니다만, 준비와 자신감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말이 길었습니다만. 아래 내용이 요약입니다. 인성 기출에 대한 답변(1분내외 핵심) 회사에 대한 기본공부(주력 제품 등), 직무에 대한 공부(어떤 일을 하는지, 필요역량, 자신의 장점)
- 서서궁한국항공우주산업코사원 ∙ 채택률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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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면접 준비는 둘째치고 그냥 면접보러 가는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해당 회사의 분위기, 사람들의 표정, 근무지가 어떻게 생겼는지 등을 보면서 느끼는 점도 있으실거에요. 그리고 면접관들과 면접이 아니라 대화라고 생각하고 면접에 임하시면 더욱 편하게 많은 것을 배우고 오실 수 있을겁니다. 준비는 가장 가시고 싶은 기업을 우선적으로 준비하는 걸로 일정을 잡으면 될 것같습니다 ㅎㅎ
anzstudy노무라금융투자코차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한심한 질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간절한 만큼, 절박한 만큼 잘하고 싶은 마음도 크고 합격되면 좋겠다 염원하게 되는 것도 당연하구요.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경력직 조차도 매번 떨어지고 장기간 이직이 안되기도 합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부분은 사람의 인연이 있듯이 회사와도 인연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해주는 현실도 기적이듯이 친구도 연인도 그러하듯, 회사도 그 회사의 니즈와 상황과 누가 면접을 보고 그 면접관은 어떤 사람을 선호하는지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러니 누가 뭐라해도 열심히 살아온 것에 자부심을 우선 가지시고, 면접을 볼때 어쨌든 면접관은 나보나 나은 사람이기 때문에 저 자리에 있는것이다 존중하면서 경청하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기보다 저 면접관이 질문한것에 성심성의것 대답한다 생각하시고, 들어가기전에 숨 크게 들이마시고 내쉰다음에 아쉬움 없이 하는 것에만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외워서 하는 것도 1분 자기소개 정도만 외우시길 바라고 나머지 성과, 역량 부분은 키워드로만 외워놓아서 질문에 맞춰서 어필할 수 있을 때 어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잘 봤다하더라도 경쟁자가 더 잘했다면 안될 수도 있고, 적당히 망치지만않게 했어도 경쟁자가 못했으면 본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이 부족해서 안됐다고 생각하시지 말고, 자신있고 담담하게 자랑하듯이 하지 않고, 거짓말하지 않고, 진실되고 긍정적이 자세를 보여준다면 회사의 타이밍과 딱 맞을 때 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취업은 확률 싸움이기 때문에 계속 끝까지 될때까지 지원해보시고, 안되더라도 아 이회사는 나랑 연이 안맞나보구나 빨리 넘기고 다른 회사 기회에 집중하시면서 나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인생에 있어 멘탈관리 연습한다 생각하시고 잘 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입니다.
anzstudy노무라금융투자코차장 ∙ 채택률 85%안녕하세요 멘티님, 한심한 질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간절한 만큼, 절박한 만큼 잘하고 싶은 마음도 크고 합격되면 좋겠다 염원하게 되는 것도 당연하구요.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경력직 조차도 매번 떨어지고 장기간 이직이 안되기도 합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부분은 사람의 인연이 있듯이 회사와도 인연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해주는 현실도 기적이듯이 친구도 연인도 그러하듯, 회사도 그 회사의 니즈와 상황과 누가 면접을 보고 그 면접관은 어떤 사람을 선호하는지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러니 누가 뭐라해도 열심히 살아온 것에 자부심을 우선 가지시고, 면접을 볼때 어쨌든 면접관은 나보나 나은 사람이기 때문에 저 자리에 있는것이다 존중하면서 경청하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기보다 저 면접관이 질문한것에 성심성의것 대답한다 생각하시고, 들어가기전에 숨 크게 들이마시고 내쉰다음에 아쉬움 없이 하는 것에만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외워서 하는 것도 1분 자기소개 정도만 외우시길 바라고 나머지 성과, 역량 부분은 키워드로만 외워놓아서 질문에 맞춰서 어필할 수 있을 때 어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잘 봤다하더라도 경쟁자가 더 잘했다면 안될 수도 있고, 적당히 망치지만않게 했어도 경쟁자가 못했으면 본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이 부족해서 안됐다고 생각하시지 말고, 자신있고 담담하게 자랑하듯이 하지 않고, 거짓말하지 않고, 진실되고 긍정적이 자세를 보여준다면 회사의 타이밍과 딱 맞을 때 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취업은 확률 싸움이기 때문에 계속 끝까지 될때까지 지원해보시고, 안되더라도 아 이회사는 나랑 연이 안맞나보구나 빨리 넘기고 다른 회사 기회에 집중하시면서 나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인생에 있어 멘탈관리 연습한다 생각하시고 잘 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입니다.
anzstudy노무라금융투자코차장 ∙ 채택률 85%안녕하세요 멘티님, 한심한 질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간절한 만큼, 절박한 만큼 잘하고 싶은 마음도 크고 합격되면 좋겠다 염원하게 되는 것도 당연하구요.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경력직 조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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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zstudy노무라금융투자2025.11.13
안녕하세요 멘티님, 한심한 질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간절한 만큼, 절박한 만큼 잘하고 싶은 마음도 크고 합격되면 좋겠다 염원하게 되는 것도 당연하구요.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경력직 조차도 매번 떨어지고 장기간 이직이 안되기도 합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부분은 사람의 인연이 있듯이 회사와도 인연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해주는 현실도 기적이듯이 친구도 연인도 그러하듯, 회사도 그 회사의 니즈와 상황과 누가 면접을 보고 그 면접관은 어떤 사람을 선호하는지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러니 누가 뭐라해도 열심히 살아온 것에 자부심을 우선 가지시고, 면접을 볼때 어쨌든 면접관은 나보나 나은 사람이기 때문에 저 자리에 있는것이다 존중하면서 경청하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기보다 저 면접관이 질문한것에 성심성의것 대답한다 생각하시고, 들어가기전에 숨 크게 들이마시고 내쉰다음에 아쉬움 없이 하는 것에만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외워서 하는 것도 1분 자기소개 정도만 외우시길 바라고 나머지 성과, 역량 부분은 키워드로만 외워놓아서 질문에 맞춰서 어필할 수 있을 때 어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잘 봤다하더라도 경쟁자가 더 잘했다면 안될 수도 있고, 적당히 망치지만않게 했어도 경쟁자가 못했으면 본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이 부족해서 안됐다고 생각하시지 말고, 자신있고 담담하게 자랑하듯이 하지 않고, 거짓말하지 않고, 진실되고 긍정적이 자세를 보여준다면 회사의 타이밍과 딱 맞을 때 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취업은 확률 싸움이기 때문에 계속 끝까지 될때까지 지원해보시고, 안되더라도 아 이회사는 나랑 연이 안맞나보구나 빨리 넘기고 다른 회사 기회에 집중하시면서 나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인생에 있어 멘탈관리 연습한다 생각하시고 잘 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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